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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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 UNIVERSITY OF DAEGU

1953년 설립된 전통의 약학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DCU : COLLEGE OF PHARMACY

학장인사말

역사와 전통의 명문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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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균 약학대학장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한강이남 최초 약학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은 1953년 한강 이남에서 유일하게 여성 약학도를 교육하는 기관으로 설립한 후, 1996년 남녀공학 대학으로 전환하여 어느덧 2026년 설립 73주 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우리 약학대학은 인류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하여 깊이 있는 이론과 기술을 연마한 전문 약사 배출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성교육을 통해 국민 보건을 지키는 약사는 인간 생명의 존중과 올바른 윤리관을 지닌 지성인 이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통 있는 약학대학으로서 지역에서 필요한 전문약사는 물론, 국내 약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개교 이래 첨단 약학 지식의 탐구는 물론,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과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우리 대학은 다음의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약학 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첫째, 생명 존중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간 중심의 약사’입니다. 신약과 의약품은 단순한 화학적 결과물이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지탱하는 숭고한 희망입니다. 우리는 기술적 숙련에 앞서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고, 사람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약사를 길러내겠습니다.

둘째,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적 약사’입니다. AI 기반 신약 개발과 정밀 의료가 일상화된 시대에 단편적인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공의 벽을 넘어 다양한 학문과 소통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 혁신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책임감 있는 약사’입니다.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부여받은 권한은 곧 공동체를 향한 막중한 책임입니다.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공헌에 앞장서는 ‘봉사’의 자세를 잊지 않는 참된 지성인을 양성하겠습니다.

우리 약학대학은 학생들이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지성을 겸비한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김익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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